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초기부터 기스있는 불량품 팔아놓고 폭언 랜즈값 물어내라 덤탱이 씌우려한 일공공일 안경점 경북 영주점

이곳을 10번이상 이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안경을 새로 할때 그 자리에서

기스 난거 있길래 따지니 자기 눈에 안보인다며 

 교체 했는데, 아예 눈에 확 띄이게 안경쓰면 흐릿할 만큼 흠이 나 있어서 따지니


1001 안경 여직원이

자기 눈에는 안보인다 . 당신 눈이 잘못 된거지.

그래서 내가 있는 자리에 와서 조명이 다르니 비춰 보라고 흠난곳 빛난다고 하니

내가 다 확인했다고 했잖아. 내가 당신한테 왜 가느냐 소리쳤다.

결국 다른 직원이 와서 기스 확인했는데

내가 닦아서 생긴 거란다.

저기? 기스 안보인다길래 확인할 겸 닦았는데? 그자리에 그대로 나있구만.

그리고 안경 수건으로 닦으면 기스가 난다?  5만원짜리 쓸때도 못격었는데? 14만원짜리가? 

첨 듣는예기네?




불량제품 팔아놓고 당신당신 하며 폭언하는 직원 태도가 정말 더럽고 혈압올라서

환불 하겠다고 하니

불량 랜즈를 나보고 물어내란다 .

불량 랜즈 판 회사에 따져야지 왜 나한테 물어내냐 하니

할말 없이 환불.



한국기업 , 특히 경북 기업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

독재자 지지하고 사람들을 죽여도 좋아하며 빨갱이 몰이하는 고장이라 그런가?

기본 상식이 없는 미친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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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공일 공식 사이트에 메일.

안녕하세요. 
영주시 일공공일에서 거의 10가량 구매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안경 14만원 짜리 맞추면서
초기에 기스가 있길래 직원은 무조건 안보인다 하여
그냥 쓰고 차를 탔더니 운전대에 있었다면, 
사고가 날 정도로 초록 빛이 퍼지네요

그래서 바꾸니 오른쪽에 흠집이 있는걸 주었습니다.
껴보고 괜찮으면 그래도 끼자 생각하고 껴도 여전이 흐릿했고
기스 난거 자기 눈에 안보인다며 


1001 안경 여직원이
 자기 눈에는 안보인다 . 당신 눈이 잘못 된거지.
소리치길래

제가  조명이 다르니 내가 있는 자리에 와서 비춰 보라고 흠난곳 빛번진다고다고 하니
내가 당신한테 왜 가느냐 소리쳤습니다.

결국 다른 직원이 와서 기스 확인했는데
내가 닦아서 생긴 거랍니다 ^^

저기? 기스 안보인다길래 확인할 겸 닦았는데요?
그자리에 그대로 있고.

그리고 안경 수건으로 닦으면 흠이 난다?
  5만원짜리 쓸때도 못격었는데? 14만원짜리가? 

첨 듣는예기네요.

환불 하겠다고 하니

불량 랜즈를 나보고 물어내랍니다.

불량 랜즈 판 회사에 따져야지 왜 나한테 물어내냐 하니

할말 없이 환불을 했는데

직원 3사람에게 소리지름을 듣고 당신 니눈이 잘못됬어 폭언을 들었습니다.

당신들이 잘못해서 기름값 들여가며 안경점 세번 찾아간걸로 모잘라. 폭언까지 들어야 하나요?

여기에대해 충분히 진심어린 사과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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